아이러브제이 디자인·품질·가격 삼박자 두루 갖춰
오프라인 유아동 시장도 고속 성장
최근 유아동복 시장에서 성인 못지않은 트렌디한 상품으로 ‘아이러브제이(www.ilovej.net)’가 주목받고 있다.
제이스타일코리아(대표 장인석)의 유아동복 ‘아이러브제이’는 지난 2011년 자사 쇼핑몰을 통해 전개를 시작, 월평균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온라인 시장에서 유아동복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는 내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있을 만큼 브랜드 파워가 높다. 이는 1~10세 여아를 타깃으로 한 트렌디한 디자인, 품질, 합리적인 가격까지 구매 포인트를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한국 엄마들이 좋아하는 K-STYLE로 승부수를 띄운 ‘아이러브제이’는 배수율을 최소화, 동일 스펙의 타사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품질을 지키기 위해 전 상품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동탄 신도시에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 5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아이러브제이’는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9월 25일부터 3주간 AK플라자 수원점 팝업스토어에서는 1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10월 16일에는 50호점(구미 옥계점) 오픈 기념으로 5시간 타임세일을 실시, 이 시간동안 전점에서 5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온라인 역시 접속량 폭주로 서버가 3~4시간 동안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4억5천만원의 성적을 거뒀다.
이날 온라인 매출은 인터넷쇼핑몰(성인복 포함) 역사상 최고의 매출로 기록됐다.
올해 60개점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내다보고 있는 ‘아이러브제이’는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도 나선다.
지난해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와 일본 인터넷 쇼핑몰(ilovejJapan)을 오픈한 ‘아이러브제이’는 내년 1월에 개설할 중국 1호점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해외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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