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방한 아이템 판매 증가

2014-12-19 00:00 조회수 아이콘 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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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에 방한 아이템 판매 증가



한파가 절정에 달하면서 장갑, 방한부츠, 레깅스 등 한파 대비 방한용품을 찾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올 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찾아온 15일부터 17일까지 장갑과 머플러 같은 시즌 잡화 판매량이 직전일 대비 245%, 방한부츠는 187%, 기모 및 발열소재의 레깅스는 73% 신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부츠의 경우 방수, 보온 기능을 갖추고 있거나 빙판길에서 미끄럼 방지 효과가 있는 논슬립(non slip) 부츠 등 기능성 신발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방수기능이 있는 스노우부츠는 131%, 패딩부츠는 51% 신장했다. 유아동 부츠 역시 논슬립 부츠 판매량이 직전일 대비 40% 증가했다.
 
잡화 외에도 패션 상품 역시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겨울철 웜비즈 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터틀넥 티셔츠의 판매량은 직전일 대비 195%, 패딩 코트는 163%, 털코트는 121%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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