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잡화 기대주 ‘발리발리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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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새롭게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편집 브랜드 「발리발리스」가 주목된다. 현재 롯데몰 수원점 1층에 1호점을 선보였으며 내년에 60개점까지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발리발리스」는 아름다운 섬 ‘발리’를 모티브로 한 패션 잡화 & 액세서리 코디네이션 브랜드다. 20~30대 여성과 4~10세의 여아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가방, 신발, 주얼리, 헤어액세서리 등을 메인으로 하며 시즌 아이템(레인부츠, 슬리퍼 등)도 다양하게 갖춰 어떠한 옷차림에도 포인트로 활용할 만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둔다.
또 새해에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서 상품 MD의 카테고리를 확장 인테리어 소품과 리빙 관련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여아 라인 또한 매장 장식용에 머무르지 않고 풍성하게 상품을 구성해 눈길을 끈다.
2030 여성 & 4~10세 여아 타깃
가격대는 가방 5만9000~9만9000원, 슈즈 2만9900~9만9000원, 모자 9900~1만9800원, 주얼리 9900~9만9000원, 14K주얼리 5만9000~18만9000원, 헤어 액세서리 3900~1만9800원, 키즈 액세서리 3900~8만9000원 등으로 합리적이다.
「발리발리스」는 복합쇼핑몰과 가두대리점을 중심으로 하며 대형마트(홈플러스)에는 「발리스위트」라는 세컨 브랜드로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백화점 등으로 입점도 염두에 두고 있다.
최익 사장은 “롯데몰과 홈플러스 주요점포에 몇몇 선보였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다. 최근 패션 액세서리 또는 라이프스타일 편집 브랜드가 각광을 받다보니 러브콜을 보내오는 유통채널도 많아 시장 상황을 보면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
‘발리발리스’는 새해에 유통망 확장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면서 연매출 2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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