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영업이익 증가, 국동 966.8% 신장
전반적인 경기 부진에도 불구 매출액은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이 증가, 섬유 패션기업들의 '내실 다지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사협의회 자료에 의하면 국동의 경우 지난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1438억9천만원의 실적으로 전년대비 33.7% 증가, 이중 영업이익이 79억4800만원 전년대비 966.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순이익은 71억700만원으로 599.51% 신장해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5.5%에 달했다.
BYC의 경우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1260억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0.8% 역신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173억1600만원으로 40.4% 증가하고 순이익은 122억5500만원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세실업은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9883억2900만원으로 전년대비 7%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693억6800만원으로 47.1% 증가, 순이익은 533억7천만원으로 53.36% 신장했다.전반적인 경기 부진에도 불구 매출액은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이 증가, 섬유 패션기업들의 '내실 다지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사협의회 자료에 의하면 국동의 경우 지난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1438억9천만원의 실적으로 전년대비 33.7% 증가, 이중 영업이익이 79억4800만원 전년대비 966.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순이익은 71억700만원으로 599.51% 신장해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5.5%에 달했다.
BYC의 경우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1260억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0.8% 역신장한 반면 영업이익은 173억1600만원으로 40.4% 증가하고 순이익은 122억5500만원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세실업은 2014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9883억2900만원으로 전년대비 7%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693억6800만원으로 47.1% 증가, 순이익은 533억7천만원으로 53.36%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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