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에 최고 컬러풀한 언더웨어를 주목하자
톡톡튀는 오렌지 컬러부터 청량한 블루 컬러까지…의미 담긴 레드 언더웨어는 연인간 선물로도 제격
새 다이어리, 새 옷, 새 신발 등 새해를 맞이한 소소한 구매는 큰 즐거움이 된다. 겉으로 보이는 것도 좋지만 기분 전환에 탁월한 것은 바로 새로운 속옷. 새로운 출발을 기념해 무엇이든 새 것이 좋은 1월, 적은 비용으로 기분 전환을 원한다면 비비드한 컬러 속옷에 주목해보자.
비비드한 컬러의 속옷은 보는 것만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 준다. 레드, 블루, 옐로우 등의 화려한 컬러 속옷은 칙칙한 겨울 날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생동감과 함께 기분을 밝게 해준다.
오렌지와 옐로우 처럼 톡톡 튀는 컬러는 경쾌하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청량하고 우아한 느낌의 블루 컬러 속옷은 평소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에게 적절하다. 특히 액을 면하게 해주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의 레드 컬러는 좋은 의미를 담아 연인간 선물로도 제격이다.
「게스 언더웨어」의 한 관계자는 “한 해가 시작되는 1월은 아직 추운 겨울로,모노톤의 의상이 주를 이룬다. 이때 화려한 컬러의 속옷으로 기분 변화를 시도한다면, 훨씬 에너지 넘치고 산뜻한새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새해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속옷은 실용적이면서도 이색적인 선물이 될 수 있다.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한다면,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새해에 보다 환영 받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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