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주얼, 유통망 확보 순항
신규 캐주얼 브랜드들이 당초 세웠던 유통망 목표를 달성하는 등 선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주요 백화점의 하반기 MD 개편이 확정된 가운데 ‘크리스. 크리스티’가 롯데백화점과 NPB 계약을 맺으며 현재까지 21개 매장을 확보했고 ‘카이아크만’이 백화점, 대리점을 포함해 21개 매장을 확보하며 좋은 성과를 보였다.
세정과미래의 ‘크리스. 크리스티’는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대구 영플라자, 강남점, 안양점, 관악점, 대전점, 울산점, 창원점 등 10개점과 천안야우리 입점이 결정됐다.
대리점은 명동 직영점을 포함해 부평점, 대구 동성로점, 부산 광복점, 부산 해운대점, 청주점, 군산점, 김해점 등 10개점이 확정된 상태. ‘크리스. 크리스티’는 25개점 오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연내 30개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아비스타의 ‘카이아크만’은 롯데 본점, 일산점, 관악점, 대구 영플라자와 현대 목동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광주점 입점이 확정됐으며 대리점은 6개점 오픈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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