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신입생 겨냥 ‘슈트' 주력

2015-01-26 00:00 조회수 아이콘 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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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복, 신입생 겨냥 ‘슈트' 주력



신입사원을 잡아라! 졸업시즌이 다가오면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원 사원을 공략해 남성복 업계가 슈트 판매에 매진하고 있다. 세정(대표 박순호)의 남성 정장 브랜드 「브루노바피」는 '나의 첫 정장 이벤트'를 내걸고 슈트 매출 활성화에 나선다. 
 
만 29세 미만이 슈트를 구매할 경우 넥타이를 무료로 증장하는 것. 이 행사는 「브루노바피」를 판매하는 '웰메이드' 전국 400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오는 3월 1일까지 이어진다. 
 
「브루노바피」는 20~30대 젊은 남성을 위한 슬림 패턴의 s1라인 슈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하는 등 직장 초년생을 위한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이번 시즌 「브루노바피」는 캐시미어 혼방, 밀드(표면에 기모를 내어 부드럽고 풍성한 감촉과 보온성을 살리는 가공) 소재 등 보온성을 극대화한 원단과 자스페(세 가지 다른 색실을 꼬마 은은한 컬러감을 보여주는 소재), 실크 크레스피노(울 주변을 실크실로 감싼 특수방적사) 등 고급 원사를 사용, 더욱 다양한 소재의 슈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도 사회에 첫 진출하는 현식 속의 미생들을 위한 '김수현 슈트'를 출시했다. 촟 6가지 스타일로 나와있는 '김수현 슈트'는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고 활동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기본 컬러감으로 매우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비즈니스 룩’ 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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