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위조상표 1위

2007-07-24 10:46 조회수 아이콘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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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위조상표 1위

주로 도용되는 국내외 유명상표로 프랑스의 「루이비통(LOUIS VUITTON)」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의류산업협회 지적재산권 보호센터의 이재길 팀장은 '국내 패션기업의 지재권 보호 관려현황과 '07년 브랜드보호 대응전략(상표중심)' 세미나에서 이같이 발표. 이어서 프랑스「샤넬(CHANEL)」이 2위를 차지, 이탈리아 「구찌(GUCCI)」가 3위를 마크했으며 프랑스 「까르띠에(CARTIER)」, 미국「폴로(POLO)」, 미국「나이키(NIKE)」, 독일「아디다스(ADIDAS)」, 이탈리아 「페라가모(FERRAGAMO)」, 이탈리아「프라다(PRADA)」, 스위스「로렉스(ROLEX)」순으로 최근 5년간 위조순위 베스트 일레븐이 정해졌다.

이들 위조상품은 의류가 39.8%, 장신구류(액세서리) 25.3%, 가방 지갑 벨트 18.7%, 시계 6.4%, 신발, 4%, 기타 5.8% 순으로 나타났다.


패션비즈(2007.7.24/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