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 역대 최다 브랜드 참가

2015-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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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 역대 최다 브랜드 참가





오는 9일부터 10일 웨스틴 조선호텔서 개최

경쟁력 있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가 한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이탈리아 패션 지원 비영리 단체인 '엔테 모다 이탈리아나(이하 EMI)'가 주최하고 피플오브테이스트가 협력사로 참여하는 '라 모다 이탈리아나 아 서울(La Moda Italiana A Seoul, 이하 라모다)'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에 거쳐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모피,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 등 다양한 복종의 46개 이탈리아 브랜드가 참가, 올 추동시즌 신상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는 전시회 개최 이래 참가 브랜드가 가장 많은 셈이다. 

‘라모다’는 이탈리아 중소규모 브랜드와 한국 바이어들이 만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써 지난 2012년 7월 처음 국내 개최, 연 2회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 이탈리아 브랜드가 주로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이탈리아 브랜드의 신규 컬렉션이 소개될 전망이다. 

매회 한국 바이어의 많은 관심을 모았던 여성 모피 브랜드 '라콤펠(LACOMPEL)', 현대적인 디자인의 가죽 및 다운 재킷을 전개하는 '폰타넬리(FONTANELLI)', 정교한 디테일의 니트 제품을 선보이는 '디 까를로 1975(DI CARLO 1975)'와 희귀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 '사니 구알티에로 피렌체(SANI GUALTIERO FIRENZE)' 등이 지난 행사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을 찾는다. 
  
또한, 고품질의 천연 실 니트 브랜드 '아만(A-MAN)'과 '아만둘라(AMANDULA)', 유니크한 스카프 브랜드 '신지아 갈레오티(CINZIA GALEOTTI)' 등이 한국 바이어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매 전시회마다 국내 방문객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참여 브랜드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EMI 관계자 지오반나 델 펠라(Giovanna Del Pela)는 "행사를 더 해갈수록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을 갖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며 "방문 바이어 및 프레스의 피드백을 통해 한국 시장에 걸 맞는 브랜드를 꾸준히 소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참여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070ST, ZEROSETTANTA STUDIO, AFG 1972, FONTANELLI, A-M?N, AM?NDULA, AMINA RUBINACCI, ANDRE' MAURICE, ANDREA BARBERI, ANDY RICHARDSON, J.W.G., ANGELAD, ANPEL, APE REGINA BY BONCRISTIANI, ARRON, BASETTI COLLECTION, BESSI, CHRISTIA, CINTELLI E GALLUZZO, CINZIA GALEOTTI, DI CARLO 1975, DI CARLO DAVIDE, DISMERO, FLO & CLO, FLORIT'S, FONTANI, FREY COMO, GALLOTTI, GRANDI PELLICCE, H.A.N.D., JNC, L.P., LACOMPEL, LE POMMIER, LORENA BENATTI, NUOVO BORGO, ORSIRUSSI, PICCOLA COMMENDA, ROSE & CROWN, ROSSI, RUFUS, SANI GUALTIERO FIRENZE, SILVANO BIAGINI, TASSELLI CASHMERE, V LAB LABORATORIO N°5, VLT'S BY VALENTINA'S 
  

* 브랜드별 소개 
070 STUDIO / ZEROSETTANTA STUDIO
 070스튜디오 070 STUDIO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및 여성복 아웃웨어 라인으로 재킷, 파카, 코트, 블레이저 등을 전개한다. 빈티지와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이 공존하며, 정확한 컷팅과 현대적이면서도 옛스러운 마감이 매력적인 컬렉션을 선보인다.  
 
 
AFG 1972 / FONTANELLI
니팔 SRL NIPAL SRL은 폰타넬리 FONTANELLI와 AFG 1972 두 브랜드에서 남녀 가죽 및 다운 재킷을 전개한다. 제조 및 생산 전 과정이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며 숙련된 직원들의 솜씨와 최신 기술을 접목시키는 스타일리스트의 노력으로 완성된다. 
 
 
A-M?N / AM?NDULA
아만둘라 AM?NDULA와 아만 A-M?N의 니트 컬렉션은 이탈리아 현지의 고품질 천연실로 제작되며, 폭넓은 소비자 층이 보다 쉽게 입을 수 있는 고급스럽고 깨끗한 이미지의 제품을 추구한다. 
 
 
AMINA RUBINACCI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패션 하우스인 아미나 루비나치 AMINA RUBINACCI의 울제품은 크리스찬디올, 생로랑 등 프렌치 스타일리스트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는 자녀들이 브랜드를 물려받아 울제품 뿐만 아니라 텍스타일과 가죽제품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더욱 발전시켜가고 있다. 
 
 
ANDR? MAURICE
1973년 이래로 고급 섬유, 울, 앙고라, 면, 실크 등을 이용해 남?여성용 니트를 생산해 온 안드레모리스 ANDR? MAURICE는 90년대 초반 100% 캐시미어를 사용한 것이 브랜드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가격과 품질 면에서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안드레 모리스 컬렉션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엘레강스함이 돋보이며, 디자인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이 본사가 위치한 카살레 몬페라토 CASALE MONFERRATO에서 이루어진다. 
 
 
 
ANDREA BARBERI
안드레아 바르베리 ANDREA BARBERI는 이탈리아 남성복의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클래식하고 스타일리쉬한 남성복 브랜드이다. ‘메이드 인 이탈리아’ 소재와 부속품만을 사용하며, 숙련된 장인이 핸드메이드로 제작한다.  
 
 
ANDY RICHARDSON / J.W.G.
앤디 리처드슨 ANDY RICHARDSON의 브랜드 컨셉은 ‘브리티쉬, 프레피, 빈티지’ 세 단어로 표현되며, 현대적인 브리티쉬 스타일에 영감을 얻어 이탈리아에서 제작되는 토탈 브랜드이다. 제이더블유지 J.W.G.는 독일 북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킬 KIEL의 선원들이 사용한 원단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길이가 짧고 긴 두가지 스타일의 슬림핏 재킷을 선보이며 컬렉션은 14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ANGELA D
안젤라 디 ANGELA D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 가죽 브랜드로 품질과 디자인에 있어서 최고를 지향한다. 
 
ANPEL
안펠 ANPEL은 모피 코트, 모피 트리밍이 된 캐시미어 코트와 가죽 장갑, 모자 등을 전개한다. 
 
APE REGINA BY BONCRISTIANI 
아페 레지나 바이 본크리스티아니 APE REGINA BY BONCRISTIANI는 획기적인 소재를 사용한 현대적인 컬렉션으로 국내외 고객층을 넓히고 있다. 끊임없는 스타일 개발을 통해 매 컬렉션을 유연하게 표현하며, 스타일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기능성이 돋보이는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인다. 
 
ARRON
1976년 설립된 아론 SRL ARRON SRL은 설립자 친투리피치오 자로니 CINTURIFICIO ZARRONI의 크래프트맨십으로 설립 초기부터 주목받아 왔으며, 그의 풍부한 경험은 모든 제품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승화시킨다. 벨트, 키체인 등 제작에 있어서의 37년 경력은 이탈리아 최고 브랜드로의 성장을 가능케했으며, 재료의 컷팅부터 마감, 포장에 이르는 완제품을 생산한다.   
 
 
BASETTI COLLECTION 
바세띠 BASETTI는 1973년 투스카니 중심부 작은 마을에서 이보 바세띠 IVO BASETTI에 의해 설립 되었으며, 고품질 제품으로 잘 알려져있다. 40년 이상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뒷받침으로 혁신적인 패션 감각이 가미된 제품을 선보인다. 
 
 
BESSI
1950년 설립된 베씨 SRL BESSI SRL은 1968년 첫 컬렉션을 발표한 이래로 미주와 유럽, 일본 등의 고급 부티크에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5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전통 플로렌스 가옥과 자연에 대한 연구를 반영한다. 울, 실크, 져지 등 다양한 패브릭에 프린팅 된 컬러풀한 패턴은 베씨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페미닌한 룩을 표현한다.  
 
 
CHRISTIA
1968년 마니로 소리오 MANILO SORIO에 의해 핸드메이드 가죽 업체로 설립된 크리스티아 CHRISTIA는 엄선된 가죽만을 사용하며, 디테일한 마감이 돋보이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한다.          
 
CINTELLI E GALLUZZO
친텔리앤가루쪼 CINTELLI E GALLUZZO의 액세서리들은 품질과 서비스 면에 있어서 이탈리아 최고를 자부한다. 젊고 세련되면서도 엘레강스함과 시크함을 잃지 않는 액세서리들은 이탈리아 하이 패션을 반영한다.  
 
 
CINZIA GALEOTTI
신지아 갈레오티 CINZIA GALEOTTI는 2014년 글래머러스한 스카프를 선보이는 악세서리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오랜 기간에 걸친 리서치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하이패션에 부합하는 프린트와 강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러 소재를 믹스한 풍성한 볼륨감의 유니섹스 제품을 전개한다. 
 
 
DI CARLO 1975 / DI CARLO DAVIDE
정교한 디테일과 품질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패션 업체 디 까를로 펠리체리아 DI CARLO PELLICCERIA는 1975년에 설립되었다. 4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2세대에 이르러 한층 우아하고 화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탈리안 스타일과 감성을 지닌 판쵸, 숄, 코트, 재킷, 모자, 액세서리를 제작하며, 고품질의 모피, 캐시미어, 울 등의 다양한 원단을 사용하여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다. 고품질의 이탈리안 스타일 컬렉션을 원하는 고객은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DISMERO
디스메로 DISMERO의 최고경영자이자 스타일리스트인 앤디 다우리아 ANDY D’AURIA는 브랜드의 오랜 철학을 바탕으로 철저한 이탈리아 스타일 디자인과 최상의 원단 선정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긴다. 그 결과 패셔너블하고 편안하며 우아한 현대 여성을 위한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FLO & CLO 
FC 이탈리아FC ITALIA는 2000년대 후반부터 전통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플로앤클로 FLO & CLO의 제품들은 모피와 고품질의 부자재, 완벽한 테일러링이 조화를 이뤄 착용자의 개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FLORIT’S
‘메이드 인 이탈리아’로 생산되는 플로리츠 FLORIT’S는 트렌드를 따르면서도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잃지 않는 여성복 브랜드로, 원단의 선택에서부터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까다로운 검증을 통과한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인다.   
 
 
FONTANI
폰타니 FONTANI는 가죽, 모피, 다운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며 남성복과 여성복을 전개한다.
 
 
FREY COMO 
MENSWEAR / WOMENSWEAR / ACCESSORIES
 프레이 꼬모 FREY COMO는 고품질의 여성용 스카프, 숄, 풀라드 등의 액세서리와 남성용 스카프를 제작 및 판매한다. 럭셔리한 디자인과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이며 컬렉션은 전부 이탈리아에서 생산된다. 
 
 
GALLOTTI 
MENSWEAR / WOMENSWEAR / LEATHER AND FURS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가죽회사인 G&P SRL은 갈로띠 GALLOTTI를 전개하고 있다. 1970년대초에 첫 선을 보인 갈로띠는 현재 설립자의 아들이 경영을 맡고 있으며, 회사는 피렌체에서 20KM 떨어진 몬테루포 피오렌티노 MONTELUPO FIORENTINO에 위치하고 있다. 갈로띠는 이탈리아 섬유 공급자와 가죽 무두질 업자들과 협력하여 고품질의 가죽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GRANDI PELLICCE
WOMENSWEAR
펠리체리아 그란디 PELLICCERIA GRANDI는 1960년대 초에 설립된 핸드크래프트 제조 업체로 오늘날 해외로 판매를 확장할 정도로 크게 성장하였다. 이탈리아 현지 수작업 생산 경험을 강점으로 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과 이미지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다.  
 
 
H.A.N.D.
글로벌 라인 GLOBAL LINE은 1998년 설립 이래로 움브리아 UMBRIA 지역 니트 산업의 전통을 기반으로 하여 점차 발전해 나갔다. 현대적인 감성을 지니는 여성복 브랜드 핸드 H.A.N.D.를 전개하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JNC
1985년 빈치 VINCI에서 설립된 제이앤씨 JNC는 여성용 고급 아우터를 만들어왔다. 매력적인 스타일을 지향하는 제이앤씨의 2015-16년 가을/겨울 컬렉션은 젊고 활동적이며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한 제품을 선보인다. 엄선된 소재 사용과 디테일에 신경 쓴 핸드메이드 작업은 제이앤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L. P.
엘피 L.P.는 스커트와 바지 생산을 선도하는 여성복 브랜드로 1972년 로렌조와 브루노 푸치 RORENZO & BRUNO PUCCI 형제에 의해 설립되었다. 지난 수년간 제품의 디테일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며 새로운 라인을 위한 꾸준한 리서치와 소재개발을 통해 뛰어나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LACOMPEL
라콤펠 LACOMPEL은 1938년 볼로냐에서 현재 대표인 안드레아 란디 ANDREA LANDI의 부친인 엔리코 란디 ENRICO LANDI에 의해 설립된 후 가족 경영 기업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라콤펠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전세계 유명 모피사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으며, 뛰어난 장인정신과 현대 기술의 만남을 바탕으로 이탈리아 고유의 스타일의 우아하고 특별한 여성복을 탄생시키고 있다. 브랜드 전통과 숙련된 경험을 강점으로 하여 최근에는 해외 마켓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LE POMMIER
르 포미에르 LE POMMIER는 니트 악세서리 제조를 전문으로 스카프, 모자, 장갑, 숄, 판초, 케이프,  등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트렌디하고 웨어러블한 악세서리 류를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를 포함한 해외에서 수입하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제조되며 이탈리아 전통과 장인정신을 향한 애정이 반영한다. 
 
 
LORENA BENATTI
로레나 베나띠 LORENA BENATTI는 고품질의 천연실과 독특한 니팅 스티치 기법으로 완성시킨 모던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의 컨템포러리 여성을 위한 니트웨어 컬렉션이다. 
 
 
NUOVO BORGO
누오보 보르고 NUOVO BORGO는 1983년 브랜드 런칭 이래 이탈리아 품질의 전통과 디테일을 중시하는 것을 미션으로 하여 모든 제품을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토스카나 중심부에서 시작한 브랜드는 디테일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현재 국내외에서 꾸준한 세일즈 네트워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ORSIRUSSI
오르시루씨 ORSIRUSSI는 여성 캐쥬얼과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편안하고 실용적인 모피 재킷을 주로 선보이며, 어떠한 장소에도 구애 받지 않고 무난하게 착용 가능한 것이 브랜드 특징이다. 
 
 
PICCOLA COMMENDA
피콜라 코멘다 PICCOLA COMMENDA는 고품질의 악어, 타조, 뱀피를 사용한 가죽 가방, 지갑, 벨트 등의 악세서리 류를 제작하며, 모든 제품의 디자인과 생산은 100%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된다.
 
 
ROSE & CROWN
로즈 앤 크라운 ROSE & CROWN은 수 많은 연구를 통해 탄생한 니트웨어 패션 브랜드이다. 이번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퀄리티 캐시미어와 져지 패브릭의 수작업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유니크한 의상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제품에는 스트라스, 스와로브스키 스톤과 함께 최신 프린팅과 다잉 테크닉으로 마무리 되어있다.
 
 
ROSSI
우수한 디자인, 엄격한 가죽 선별, 혁신적인 패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제조 방식, 신중한 부속품의 선택만으로는 로씨 퓨쳐링 ROSSI FUTURING에서 만드는 아이템을 특징 짓기에 충분하지 않다. 여기에 판타지와 창의성, 전통, 스타일 연구 그리고 ‘메이드 인 이탈리아’의 절대적인 품질을 특징으로 하여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스타일의 제품을 생산한다. 
 
 
RUFUS
루퍼스 RUFUS는 고품질의 가죽 의류 전문 업체로 세련되고 우아한 스타일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재킷과 코트, 스커트, 바지를 생산한다. 
 
 
SANI GUALTIERO FIRENZE
악어, 타조, 뱀피, 버팔로, 사슴, 상어 등 희귀 가죽으로 지갑, 벨트 등의 가죽 악세서리 류를 100% 현지 수작업으로 선보이는 사니 구알티에로 피렌체 SANI GUALTIERO FIRENZE는 1950년대 설립 후, 대대로 이어져 오고 있는 가족 경영 기업이다. 브랜드의 가장 큰 목표는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SILVANO BIAGINI
 
1968년 볼로냐에 설립된 실바노 비아지니 SILVANO BIAGINI는 파충류, 풀그레인 가죽, 패브릭 등을 혼합하여 제품을 생산해 80~90년대 이탈리아 가죽 제품을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후, 1984년 모데나 MODENA에 위치한 가죽 제품 제조 회사인 안토니 그룸 ANTONY GROUP SRL에 합병된 후 브랜드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엄선된 가죽만을 사용하고 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TASSELLI CASHMERE
1970년에 설립된 타셀리 캐시미어 TASSELLI CASHMERE는 젊고 에너지 넘치는 직원들이 전통 니트 제조 방법을 고수한 결과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 고품질 캐시미어 니트 제품은 우아함과 스포티함이 공존하며,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260여 개의 다양한 색상 옵션, 정확한 배송 등을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테일러-메이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V LAB LABORATORIO N.5
브리 랩 래보래토리오 넘버 파이브 V LAB LABORATORIO N.5는 패브릭이나 가죽 또는 모피를 혼합하여 만든 코트 및 재킷 등 아우터 제품을 제작한다. 
 
 
VLT’S by VALENTINA’S
다니 컨페지오니 DANI CONFEZIONI SPA는 40년 간의 여성 셔츠 디자인 및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원단의 품질과 마감 그리고 스타일에 있어서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슬림하거나 플러스 사이즈의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일상복 뿐만 아니라 특별한 날 입을 수 있는 셔츠 등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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