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발렌타인데이 수요 잡는다!

2015-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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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발렌타인데이 수요 잡는다!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숍과 브랜드를 통해 발렌타인데이 수요 잡기에 나선다. ‘10 꼬르소꼬모 서울’은 세계적인 아트디렉터가 디자인한 ‘초콜릿박스’ 출시하고, ‘비이커’에서는 
달콤한 허니향의 디퓨저를 제안한다. 「톰브라운」과 「발렉스트라」의 제품을 구매하면 초콜릿박스 증정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컨셉스토어 ‘10꼬르소꼬모 서울’에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특별한 감성의 초콜릿을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특별한 초콜릿박스를 ‘한정제작’해 판매한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 초콜릿박스’는 현재 밀라노와 파리 등 유럽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크리스 루스(Kris Ruhs)’가 디자인한 독특한 하트 일러스트 작품으로 장식해 별도의 포장이 필요 없다. 

또한 세계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에 프랑스산 고급 꼬냑을 1.2% 첨가해 깊은 맛과 함께 매혹적인 맛을 선사한다 가격은 5만3000원으로 ‘10꼬르소꼬모’ 청담과 에비뉴엘 매장에서 2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제일모직의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달콤한 허니향의 ‘디퓨저(방향제)’를 출시했다. 발렌타인데이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연인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JD캔들’과의 콜래보레이션으로 ‘비이커’에서 단독 출시되는 디퓨저는 고농축의 향으로 선보여 발렌타인데이의 달콤함을 배가시킨다. 

천연 실크 패브릭 소재의 플라워장식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난 아이템으로 특별한 날의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비이커’ 한남점과 청담점에서만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이 기업이 전개하는 럭셔리 브랜드 「톰브라운」은 머니클립과 동전지갑을 추천한다. 「톰브라운」의 레드, 화이트, 네이비의 시그니처 로고로 구성해 20대, 30대 모두에게 격식 있는 세련된 선물이 될 것이다.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아이템으로 쓰기에도 좋다. 「톰브라운」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고급 초콜릿박스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탈리아 명품브랜드 「발렉스트라」에서는 남녀의 커플아이템으로 머니클립(6 CC Grip Wallet)을 추천한다. 「발렉스트라」 고유의 100% 수작업 공정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넉넉한 카드포켓까지 내재되어 실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고유의 컬러와 엄선된 가죽, 「발렉스트라」만의 시그니처 V 컷팅이 돋보인다. 또한 「발렉스트라」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50만원이상 구매 시 고급 초콜릿박스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한편 제일모직 남성복 브랜드 「엠비오」는 ‘퍼펙트 블레이저’(이종석 착용사진)를 이번 봄 대표 아이템으로 출시한다. ‘퍼펙트 블레이저’는 엠비오 특유의 슬림한 실루엣에 캐주얼에 많이 사용되는 저지(jersey) 원단과 잘 늘어나는 특성을 가진 스트레치 소재를 더하여 가볍고 활동하기에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4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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