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가 인정한 ‘한국 디자인’
‘2014 DFA’ 한국수상작 전시 2월 3~22일까지 KT&G 상상마당에서
아시아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인 ‘DFA(Design for Asia Awards)’에 입상한 한국 수상작이 이달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KT&G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에서 전시된다.
홍콩 정부 산하 디자인센터 ‘크리에이트 홍콩’이 주최하는 ‘DFA(Design for Asia Awards)’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디자인의 우수성, 기술력, 상업성과 아시아 문화, 사회에 끼친 영향력 등을 심사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대상작인 마루사이의 ‘레드페이스(The Red Face)’와 서울특별시의 ‘범죄예방디자인프로젝트’를 비롯 한국 디자인의 위상을 높인 13개 수상작 중 10개를 선보인다.
방미애 디자이너의 ‘안나크루아 백’, ‘키미제이’의 닌자 스태디움 점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의 디자인 아이디어 프로젝트 ‘더 나누기’, 데상트코리아 ‘르꼬끄스포르티브’의 축구화 ‘쿠페’ 등이 의류/액세서리 카테고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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