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퀘어드2’ 언더웨어 백화점 7개점 동시 입성

2015-02-09 00:00 조회수 아이콘 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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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퀘어드2’ 언더웨어 백화점 7개점 동시 입성






제이티커뮤니케이션(대표 정병욱)이 전개 중인 이탈리아 직수입 언더웨어 ‘디스퀘어드2’가 런칭 7개월여만에 제도권 유통에 대거 입성했다. 

이번 시즌 백화점 엠디 개편에서 롯데 백화점 안산점, 평촌점, 청량리점, 광주점, 부산 광복점, 센텀시티점, 창원점까지 총 7개 단독 매장을 확보했다. 
‘디스퀘어드2’ 언더웨어가 동시다발적으로 매장을 오픈하게 된 데는 지난해 롯데 파주 아울렛, 김해 아울렛,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결과 높은 매출 성과를 기록한데다, 그동안 잠잠했던 패션언더웨어 시장에 오랜만에 런칭된 신규인 만큼 입점 기회가 더 많아 진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탈리아 직수입인데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면 승부한 점도 주효했다는 평가다. 

오픈은 이달 말부터 내달까지 단계별로 이뤄지며, 주로 남성 패션 층에 입점한다.
이 회사는 오픈에 맞춰 각 점포별로 패션쇼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3대 패션 브랜드로 알려진 ‘디스퀘어드2’는 신세계 인터내셔널에서 의류를 전개 중인 가운데 지난해 현재의 제이티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언더웨어가 국내 처음으로 소개됐다. '디스퀘어드2‘ 언더에어는 남성 제품이 80%, 여성이 20%를 차지하며 베이직과 패션군으로 이원화시켰다.

이 회사는 앞으로 한국형 사이즈 스펙을 반영하고 수영복과 같은 신규 아이템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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