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먹는 즐거움을 슈즈로 표현
유니크함으로 춘하시즌 신상 라인업
더브랜드에이전시의 브라질 젤리슈즈 ‘멜리사’의 춘하시즌 컬렉션은 먹는 즐거움을 슈즈로 풀어낸 기발함이 돋보인다.
‘멜리사’의 뉴 컬렉션은 '잇 마이 멜리사(Eat My Melissa)'를 컨셉으로 상큼한 과일 향을 대표적으로 표현했다.
먹고 마시는 음식들의 조합은 이번 컬렉션 제품에 있어 다양한 쉐입과 네온 핑크, 옐로우, 블루, 그린 그리고 레드 등의 컬러풀한 색상부터 화이트, 블랙, 브라운 등의 클래식한 컬러들까지의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발등에 장식된 초콜릿, 과일, 아이스크림 등이 과감한 개성을 표출하는 ‘멜리사’의 아이덴티티와 잘 맞아 떨어진다.
‘멜리사’를 대표하는 컬렉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캡슐 컬렉션’도 지속된다. 이 컬렉션은 글로벌 디자이너, 아티스트 등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만들어진다.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제이슨 우(Jason Wu), 제이 마스크리(J. Maskrey), 캄파나 브라더스(Campana Brothers) 등과 손잡고 이번 시즌에도 독창적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네 번째 시즌 연속 컬렉션을 선보이는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이번 시즌에는 그의 의상 및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인 '진주'와 반려묘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고양이 슈페트(Choupette)를 디자인에 반영했다. 진주굽과 고양이 모양의 발등 장식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올해부터 LF의 ‘앳코너’에 ‘멜리사’를 슈즈멀티숍 ‘토박스’에 ‘미니멜리사’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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