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브랜드 ‘케이웨이’ 국내 상륙

2015-02-09 00:00 조회수 아이콘 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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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국민브랜드 ‘케이웨이’ 국내 상륙






모던한 디자인과 독특한 프린팅으로 시선 집중


프랑스 국민브랜드 ‘케이웨이(K-WA Y)’가 국내에 상륙했다. 버전원(대표 허자홍)이 전개하는 프랑스 어반 캐주얼 브랜드 ‘케이웨이’가 29일 청담CGV M큐브에서 국내 첫 론칭 행사를 진행한 것.

이 날 행사에서는 오리지널 컬렉션과 함께 유니크한 소재를 믹스매치한 상품,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라인 등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또한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가수 빈지노, 보라(씨스타), 모델 송해나, 이철우, 태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모델들의 미니쇼와, 빈지노의 공연으로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케이웨이’는 1965년 프랑스에서 ‘우산이 필요없는 가벼운 소재의 방수 기능을 갖춘 옷’을 모토로 탄생된 브랜드로, 모던한 디자인과 독특한 프린팅이 특징인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유니섹스, 여성, 키즈 라인의 후드 집업과 야상 점퍼 등 캐주얼 재킷을 메인으로 구성해, ‘마크제이콥스’ ‘베르사체’ ‘APC’ ‘디즈니’ 등 유명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유니크한 프린팅 디자인을 해외에서 먼저 선보인 바 있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케이웨이’ 상품은 방수, 리벌스(앞뒤로 뒤집어 입을 수 있는 기능)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비했으며,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버전원은 수입 상품 이외에도 한국 내 라이선스권을 가져오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함께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유호익 마케팅팀 과장은 “’케이웨이’는 키즈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착용 가능한 프랑스 국민 브랜드”라며 “5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을 시작으로 3월까지 수도권, 부산지역의 8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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