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셀, 업계 최초 의학적 검사 완료

2015-02-10 00:00 조회수 아이콘 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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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셀, 업계 최초 의학적 검사 완료






렌징, 피부 보호 기능 인정…FKT 마크 사용


렌징의 라이오셀 섬유인 텐셀이 업계 최초로 세계적인 시험검사 기관인 FKT로부터 인체 적합성과 독성 물질에 대한 검사를 받은 최초의 섬유가 됐다. '의학적 독성 물질에 대한 검사 완료'를 의미하는 FKT 라벨을 받은 것.

텐셀은 이를 계기로 피부 보호 기능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홈 텍스타일 시장에서 이러한 특성은 침구류에 필수적인 요소로서 소비자의 구매 의사 결정을 좌우한다. 피부와 접촉하는 섬유는 매우 높은 기준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렌징의 홈 인테리어 담당 디렉터인 수잔 제리 박사는 "무엇보다도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침구류는 편안한 수면을 이루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텐셀과 같이 의학적으로 입증된 소재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렌징의 텐셀 섬유가 건강에 좋은 홈 텍스타일을 위한 전제 조건인 FKT 라벨 기준을 충족시켰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

FKT 의 이사인 마이클 도저 박사는 "렌징과의 협력은 섬유 업계에서 FKT 라벨을 확립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FKT 라벨은 매우 과학적이고 독립적인 검사를 거쳐 직물에 신뢰성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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