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발렌타인데이' 특수 겨냥
남녀의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주얼리가 아닐까? 이에 따라 국내 대표 주얼리 전문 기업부터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발렌타인' 특수를 노린다.
골든듀(대표 이건일)에서 전개하는 「골든듀」가 발렌타인데이 맞아 2월 15일 까지 특별한 혜택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 브랜드의 인기 커플링을 구입 시 기존 18K골드 가격으로 60~70만원 상당의 추가 비용 없이 플래티넘 소재로 업그레이드해준다. 플래티넘은 금보다 훨씬 단단하고 스크래치에 강해 세월이 흘러도 금속의 광택이 오랫동안 유지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연인을 위한 제품에 적합한 소재이다.
베스트 커플링인 ‘띠아모’와 ‘루시칸테’ 디자인에 한하며, 커플링 가격은 각 128만원, 142만원에 추가비용 없이 플래티넘 소재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18K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30~40만원대의 러블리한 디자인의 ‘발렌타인데이 기프트 컬렉션’ 중 하나를 구매하면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1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골든듀 1만원 사은권을 증정하기도 한다.
스타럭스(대표 박상배)가 전개하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파리」는 뮤즈인 박신혜를 내세운 화보를 공개해 발렌타인 데이의 데이트 룩을 제안했다. 또한 '레이디 스코티(LADY SCOTTIE)' 컬렉션을 착용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크리스탈 ‘러브 하트’ 목걸이를 더해 싱그러운 꽃다발을 들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박신혜 아이템 완판 행진으로 벌써부터 화이트데이 선물 아이템 문의가 많다”라고 전했다. 또 “화보 속 박신혜가 착용한 15SS 시즌 ‘레이디 스코티(LADY SCOTTIE)' 컬렉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가타파리」는 오는 발렌타인 데이(14일)에 신세계 영등포점에서 박신혜 사인회를 개최한다. 아가타 SNS를 통해 당첨된 5명과 선착순 구매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사인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 직접 초콜릿을 선물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신혜 단추 목걸이’를 얻을 수 있는 럭키볼, 포토월 이벤트 등 풍성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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