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몰' 본격적인 춘절 마케팅 돌입
아울렛 'W몰'을 운영하는 원신월드(대표 김영근)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아 13일부터 요우커 잡기에 나선다.
'W몰'의 개점 8주년을 맞아 ‘숫자 8’을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한 것.
‘숫자 8’을 부자가 되는 행운의 숫자로 여기는 중국인들에게 ‘8빠오(8주머니)’를 증정하고 텍스리펀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국 고객들에게는 전기 밥솥, 김세트, 양인형 핫팻 등을 당첨 상품으로 내건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한다.
또 당일 텍스리펀 서비스를 이용한 중국고객들에게는 8만원 이상 구매 시, 팬더 곰 인형을 증정하고, 4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상당의 상품교환권도 증정한다.
이밖에 은련BC카드 이용객은 입점 브랜드의 추가 추가 5% 할인 혜택과 더불어 30만원 이상 구매 시 ‘한율 보습밤’을 50만원 이상 시 ‘설화수 미스트’ 등 중국고객들이 선호하는 국내화장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조성원 마케팅부문 이사는 “중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대비 100%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유통업계 ‘큰손’으로 떠오르는 중국인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과 중국 VIP고객 1:1 서비스를 강화하여 중국인 매출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