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케미칼, 2014년 매출 9,538억, 영업이익 412억

2015-02-12 00:00 조회수 아이콘 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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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이케미칼, 2014년 매출 9,538억, 영업이익 412억






- 전년 대비, 영업이익 43.1% 향상

도레이케미칼(대표이사 회장 이영관)은 지난 11일 2014년도 연결기준 경영실적이 매출액 9,538억 원, 영업이익 412억 원, 당기순손실 240억 원으로 예상된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매출액은 7.7%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43.1% 향상돼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도레이케미칼 관계자는 “지난 2014년은 글로벌 경기침체 지속과 화섬산업에 대한 업황부진이 지속 됐지만 원료가 하락으로
섬유사업의 수익성 개선돼 원면, 원사 등 고부가가치 섬유제품 판매가 향상으로 당해년도에는 좋은 실적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도, 중국에서의 가정용필터 판매수요 증가로 영업이익은 늘었으며 K-IFRS 회계기준에 의한 평가손실이 발생해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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