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오브제, 20주년 춘하 전시회 성료
홈 디자인 전시회 ‘메종&오브제 파리 2015’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파리 노르 빌뺑드 전시장에서 성료했다.
이번 전시회는 1995년 이래로 20주년을 맞는 전시회로 홈 데코레이션·디자인 분야의 장인, 생산업체, 브랜드, 유통사, 디자이너가 대거 참가했다.
‘메종&오브제 파리 2015’ 1월 전시회는 총 7만8천200명이 방문했으며 그 중 해외 방문객은 4만59명으로 전체 방문객 대비 51%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그 중 한국인 방문객은 1천142명으로 지난해 1월 전시회보다 27% 상승해 국내에서도 홈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3천194개 업체가 참여 했으며 45%는 프랑스 업체였으며 해외 전시업체는 55%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는 아카시아(ACACIA), 에이라이프(ALIFE), 에즈와이(AS Y), 아이케이앤에스케이(IK&SK), 팬시데이지(PANSYDAISY), 파페로빈(PAPERO BEAN), 즙디자인스튜디오(ZEUP DESIGN STUDIO) 등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메종&오브제 파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소품들과 유럽과 전 세계 디자인 하우스의 트랜드를 확인 가능한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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