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유통,
한화갤러리아로법인명교체
한화유통과 동양백화점이 각각 한화갤러리아(대표 양욱 www.galleria.co.kr), 한화타임월드(대표 양욱)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이번 사명변경은 한화그룹 내 계열사 이미지 통합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기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기업가치를 높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와 한화의 연계로 그룹과 브랜드 이미지를 복합 강조한다. 동양백화점은 대전의 대표성과 인지도를 고려해 타임월드를 사용했다. 이로써 한화그룹 계열사 이미지 유지와 기존의 이미지를 활용해 유통 전문 기업 이미지를 구현한다.
이와 함께 한화갤러리아는 CI도 교체했다. ‘한화트라이서클’이라는 이름으로 신뢰 존경 혁신의 창조적 만남을 의미한다.
한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www.hanwha.co.kr)은 다른 계열사들의 사명도 변경했다. 한화국토개발은 한화리조트로, 63시티는 한화63시티로, 한화기계는 한화테크엠으로, 신동화화재는 한화손해보험으로 교체했다.
어패럴뉴스(2007.1.18/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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