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바인드’ LG전자와 콜래보

2015-02-17 00:00 조회수 아이콘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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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숍 ‘바인드’ LG전자와 콜래보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전개하는 편집숍 ‘바인드(BIND)’가 LG전자와 이색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바인드’의 총괄 디렉터인 최범석 디자이너가 LG의 ‘G플렉스2’ 디자인에 참여했던 것이 연이 돼 패션과 IT의 콜래보레이션을 기획하게 된 것. 

최범석 외 「비욘드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 배우 오연서도 참여해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만들었다. 이들이 디자인한 제품은 모두 ‘G플렉스2’의 곡면 디자인에 영감을 받았다. ‘바인드’는 앞으로 이 같은 이색 업종과 콜래보레이션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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