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통 파트너를 찾습니다’

2015-02-17 00:00 조회수 아이콘 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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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통 파트너를 찾습니다’





佛 패션 전시회 ‘프렌치 패션페어’ 개최

한국 내 유통 파트너를 찾기 위해 프랑스 패션 브랜드들이 수주 상담회를 연다.  

주한프랑스대사관 상무관실은 3월 12일과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프렌치 패션 페어 201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조르지오(GIORGIO 여성 모피, 가죽의류) ▲르네(LENER 여성복) ▲마드미젠(MAT DE MISAINE 여성복) ▲포르카페(PAUSE CAF? 여성복) ▲블루포레(BLEUFORET 스타킹, 패션양말) ▲세리즈 앤 루이스(CERISE & LOUIS 가방) ▲자비에다노(XAVIER DANAUD 슈즈) ▲이누이투쉬(INOUITOOCH 스카프, 섬유잡화) ▲말프로이 밀리온(MALFROY MILLION 스카프, 섬유잡화)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들은 백화점, 면세점, 편집매장, 패션 기업, 디스트리뷰터 등 PB 전개 의사가 있는 유통사, 국내 독점 전개 에이전트, 직매입이 가능한 패션 브랜드 등을 대상으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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