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섬유업체들이 지난 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서 높은 실적을 올렸다.
한국직물수출입조합에 따르면 프리미에르 비죵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총 1억 달러의 상담실적과 6,400만 달러의 현장 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는 코리아실크로드, 덕성피앤티 등 30개사가 한국관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기능성 소재와 감성 소재로 해외 바이어들을 공략했다.
한편 2월 10일부터 3일간 열린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는 세계 50여개국에서 총 1,793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5만8,443명의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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