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존, 물량기획 희비교차

2007-08-01 09:03 조회수 아이콘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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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릭터 존, 물량기획 희비교차

지난 7월 주요 백화점 남성 캐릭터 매출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마무리됐다.


세일기간이 포함되면서 물량을 확보한 브랜드가 선전한 반면 소극적으로 대처한 브랜드는 역신장해 전년 대비 보합 수준에 머문 것.


브랜드별로 보면 ‘지오지아’는 이번 세일기간 물량 확보는 물론 브랜드 행사 등으로 매출이 15~20%이상 신장했다.


‘인터메조’는 브랜드 리프레시를 단행, 아이템과 가격대 폭을 확대한 것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세일 상품은 물론 신상품까지 호조를 보였다.


반면 ‘엠비오’는 롯데 본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에서 물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전년대비 소폭의 마이너스 신장률을 기록했다. ‘지이크’ 역시 전년대비 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패션채널(2007.8.1/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