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모바일 쇼핑은 거듭되는 성장으로 모든 온라인 쇼핑 사업자의 핵심 비즈니스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 상위몰들의 경우 최소 40%에서 60%정도가 모바일에서 매출이 나올 만큼 모바일쇼핑몰이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쿠팡과 위메프 티몬같은 쇼셜 커머스와 G마켓 옥션과 같은 경우 더욱 높은 수치의 매출을 모바일에서 만들어 내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일반 소호 쇼핑몰 사업자들은 대기업군의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들에 비해 기술과 디자인적 부분에서 뒷쳐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존 PC에서의 온라인 쇼핑은 수년간 고객들의 익숙함으로 쇼핑에서의 문제점이 거의 보완되어 있지만 모바일의 경우는 이와 상당히 다르다.
모바일 사용자 경험(UX.User experience)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미 소호 시장의 모바일 환경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등장했다.
PC쇼핑과 모바일쇼핑은 마치 오프라인 거래와 온라인 거래의 차이 만큼 크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 고객 지향적으로 구축 되어야 한다. 아직 소호몰들은 모바일 쇼핑에서 고객들이 좁은 디스플레이 때문에 구매로 이어지는 것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거나 새로운 쇼핑툴의 변화에 적지않은 부담을 갖고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UX와 UI를 연구하고 제작하는 회사는 '어떻게 해야 고객에게 편리한 쇼핑을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끊임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미 겪고 있는 모바일 쇼핑의 대란을 알고 있는 것이다.
모바일 쇼핑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소셜커머스다. 모바일의 대부분 컨텐츠는 많은 량의 정규 콘텐츠보다 '스낵(Snack) 콘텐츠'가 키워드로 꼽힌다. '스넥 콘텐츠'는 단순하고 복잡하거나 무겁지 않은 정보를 간단하게 보고 즐길 수 있게 구성하는 것이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낵 컬쳐(Snack-Culture)' 역시 이를 반증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 핑거 시대에 앞서 국내 최상위 온라인 쇼핑몰들의 모바일을 관리하고 있는 스마트스킨(대표 양재필 전형신 www.smartskin.co.kr)은 모바일 쇼핑몰 기업들로 부터 관심과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마트스킨은 창립 1년여 기간동안 500개 고객사가 모바일쇼핑 최적화 시스템 개발을 의뢰할 만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1~2년내 3000개 고객사가 스마트스킨의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으로 자체 예상, 국내 최상위 모바일쇼핑 커넥터로 자리매김 할 것을 확신하고 있다.
황윤식 스마트스킨 본부장은 "스낵 컬쳐 시대에 쇼핑은 어떻게 대응하고 구성 할 것인가에 대해 끊임 없이 데이터를 마이닝한다. UX는 어떻게 보면 일반적 온라인 사업자들마저도 생소한 단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UX의 힘은 아주 단순히 생각 해보면, 집으로 가는 길과 이사한 후 처음 가는 집으로 가는 길의 차이 정도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쇼핑으로 비교하자면 다양한 환경과 경험으로 부터 구매라는 목적지는 같은 것이다. 하지만 그 목적지로 가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특히 모바일의 제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더욱 그렇다. 따라서 단순히 모바일 쇼핑 사이트가 있는 것만으로 고객에게 환경을 제공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라는 것이 스마트스킨의 입장이다. 타 경쟁사 보다는 좀 더 편리하고 익숙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 곳곳에 모바일만의 동작들로 메뉴와 기능을 채워야 한다. 스마트스킨은 좀더 고객 지향적인 UI(User Interface)에 집중한다. 또한 일반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에게 컨설팅 교육을 통하여 소호몰의 모바일 시장 진입을 선도 하고 있다. 이미 스마트스킨은 국내 유수의 쇼핑몰은 임블리, 나인걸, 66걸즈, 스베누, 미쳐라, 바가지머리, 프롬비기닝, 조아맘, 다바걸, 조군샵, 체리코코, 따따따, 슈퍼스타아이, YG-Eshop등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상위몰들의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월간 2,000만명 이상이 스마트스킨의 UI를 경험 하고 더욱더 폭넓은 고객 데이터 마이닝으로 시원하고 편리한 UI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월간 트랜드를 분석해 적절한 모바일적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고 설명한했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