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매출연동 마진 조정제 실시

2007-08-01 09:06 조회수 아이콘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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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매출연동 마진 조정제 실시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입점 업체의 매출에 따른 연동 마진제를 도입, 조만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입점 업체들의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한 부분에 대해서는 마진을 낮춰주기로 했다.

이는 6~8월을 기준으로 100~105% 목표 달성 시 초과분에 대한 마진을 3%p 낮춰주고 105~110%시에는 5%p, 110% 달성했을 경우 7%p씩 하향 조정한다는 것.

이에 따라 기존 마진이 37%인 의류브랜드의 경우 3개월간의 목표치인 100억원보다 10% 초과한 11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100억원에 대한 마진 37%는 그대로 적용되고 초과한 10억원에 대해서는 5%p를 낮춰 32%를 적용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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