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텍스15, 혁신적인 텍스타일 기술과 익스플로러 제공

2015-03-11 00:00 조회수 아이콘 2880

바로가기

 하이텍스15, 혁신적인 텍스타일 기술과 익스플로러 제공







2년마다 개최되는 제17회 국제 텍스타일 전시회인 '상하이텍스 2015'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푸동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된다.

최고 수준의 섬유기계전시회와 동시 개최되는 '상하이텍스 2015'는 가장 최근의 다양한 섬유기술 존의 특징을 반영하고 기업에게는 비용 절감과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경쟁력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하이텍스 2015]는 100,000m2가 넘는 전시장 규모이며 9개의 전시홀에 7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돼 있다. W1와 W2 홀은 니트 양말 기계존, E4 홀의 직기류존은 현재 산업 트렌드와 시장 니즈를 반영한 무봉제 스포츠웨어, 니트 슈즈 어퍼와 데님 등 최신 기술력을 선보인다. 전문 바이어가 초청돼 고성장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W5 홀에서 전시되는 디지털 프린팅 기계존에서는 가장 최신의 디지털 프린팅 장비와 기술이 선보여진다. 소비 감소에 따른 최신 트렌드와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대규모 생산 기업에 도움을 줄 패션 트렌드도 소개된다. 

W3와 W4 홀의 프린팅 염색기와 텍스타일 케미칼 존에서는 산업 기술을 높일 수 있도록 물 절약과 에너지 절약, 배출 문제에 직면한 프린팅 염색 산업에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E1과 E2 홀의 방적기존에서는 친환경 얀과 테크니컬 섬유로 전환하는 선두 기업들과 그린 패션의 증가와 사회제반시설과 메디컬 부문에 있어서 테크니컬 섬유의 광범위한 시장 기회 특징 등 최근 시장 트렌드를 보여준다.

상하이텍스 2015는 효율적인 원스톱 정보와 다양해진 구매 요구에 맞는 소싱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올바른 공급자와 사업 파트너를 찾는 것을 용이하게 해 준다.

니트 양말 기계존(Knitting & Hosiery Machinery Zone)에는 Groz-Beckert , Karl Mayer, Jiangsu Runyuan, Nan Sing, Wellknit, Tai Fan, BTSR, L.G.L., Terrot, Mayer & Cie., Changzhou Wuyang, Fujian Xingang and Jiangsu Jinlong 기업이, 디지털 프린팅 기계존(Digital Printing Machinery Zone)에는 Epson, Zimmer, Mimaki, Stork, Printpretty, MS Printing, Kornit Digital, Fujifilm, Toshin, Homer, Human Digital, Textalk and Atexco
 
프린팅 염색기와 텍스타일 케미칼 존(Printing, Dyeing & Finishing Machinery & Textile Chemicals Zone)에는 Thies, Santex, Hsing Cheng, Erhardt + Leimer, Donglin, Asia Kingdom, Benninger, Jebsen & Co., Fong’s, Tecnorama, Bianco, Son-tech Precision, Yoantion and Jianxin 등의 기업이 참여하며, 방적기존(Spinning & Techtexile Machinery Zone)에는 Savio, LMW, Uster, Truetzschler, Saurer, Rieter, Imagin, Oerlikon, Hi-Tech and Marzoli 등의 업체들이 참여한다.

1984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상하이텍스'는 산업계에 최고 수준의 무역 네트워킹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난 '상하이텍스 2013'은 103,500sqm 면적에 최고 수준의 텍스타일 기술력을 지닌 이탈리아, 독일, 한국, 타이완의 4개 국제 파빌리온을 포함, 25개국의 1,0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4일간의 전시회 기간중 79개 국가와 지역에서 바이어 등 53,183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해외 방문객이 9.7%를 차지했다.

한편, '상하이텍스 2015'는 홍콩 Adsale 전시국과 상하이 국제 전시장, 상하이 섬유기계전시센터 주최로 개최되며, 상하이텍스 홀딩사와 중국 무역협회 상하이 지부, 중국 상업협회 상하이 지부가 후원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