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COUTURE 쇼룸 살롱, 파리패션위크서 호평

2015-03-11 00:00 조회수 아이콘 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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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COUTURE 쇼룸 살롱, 파리패션위크서 호평





풍부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NEW COUTURE 쇼룸 살롱의 세 번째 코튀르(Couture)가 파리패션위크에서 진행되고 있다. 
 
NEW COUTURE 쇼룸 살롱은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적인 전시 능력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이미 파리패션위크 기간 동안 구매자들의 트래픽은 파리패션위크 중 최고를 자랑하는 코튀르가 되고 있다.  
 
다가올  F/W 15, 16시즌을 위해 참석한 세계 각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은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 영국, 이타리아, 노르웨이, 인도, 이스라엘, 아제르 바이잔, 프랑스 등에서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디자이너 노라 노(Nora Noh)가 참여해 성가를 올리고 있다.  

이번 쇼룸 살롱 코튀르의 컨셉은  프레따코튀르(Prêt à Couture) 패션에서 독특한 영역을 디자이너들이 서로 다르게 포인트를 둬 각각의 쇼룸을 자유롭게 격식을 파괴해가면서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은 그들의 컬렉션을 개성있게 보여주고 작품을 팔 수도 있다. 

한편 지난 5일 개막된 파리패션위크 전시회는 3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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