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골프웨어도 나온다 MEH, 푸조와 협업

2015-03-13 00:00 조회수 아이콘 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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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골프웨어도 나온다 MEH, 푸조와 협업




MEH(대표 한철호)가 이번 시즌 아웃도어 ‘밀레’의 골프 라인을 전개한다. 

최근 첫 선을 보이는 골프 라인은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와 협업을 통해 아웃도어 기술력에 푸조의 클래식하면서도 절제된 감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푸조 자동차 특유의 사자 로고와 ‘밀레’ 로고를 접목, 양사의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고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첨가했다.

이를 통해 노후한 디자인으로 지적 받아온 골프웨어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방침이다.

춘하 컨셉은 ‘하이브리드 컨트롤(Hybrid Control)’.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마니아뿐 아니라 스크린 골프 등을 통해 캐주얼하게 즐기는 층에게도 두루 적합한 제품이 주를 이루며 의류 40종과 용품 5종이 출시된다.

유통은 ‘밀레’ 매장 뿐 아니라 국내 주요 푸조 자동차 전시장에 개설되며 푸조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코-프로모션(Co-Promotion)도 계획 중에 있다.

이 회사의 정재화 이사는 “20 ~30대 신규 골프 인구 증가로, 심플하면서도 기능적인 골프웨어를 원하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어 도전장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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