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봄 날씨 변덕에 아우터로 대처

2015-03-16 00:00 조회수 아이콘 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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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복, 봄 날씨 변덕에 아우터로 대처








남성복들이 변던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성 아우터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갤럭시’, ‘마에스트로’ 등 남성복 브랜드들은 꽃샘 추위, 미세먼지 등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발수, 방풍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고 퀼팅 라이너 탈부착 디자인을 적용하는 등 기능성과 활용도를 높인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갤럭시’는 올 봄 시즌을 맞아 라이프스타일의 ‘디투어 재킷(D.Tour Jacket)’을 출시했다. ‘디투어 재킷’은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소재에 가볍고 잘 구겨지지 않아 오랜 비행에도 부담이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러 곳에 주머니가 있어 지갑이나 여권 등 소품을 보관하기에도 편리하며 재킷 형태의 디자인으로 가벼운 비즈니스 미팅에 착용하기에도 부족하지 않다.

‘마에스트로’는 ‘에스 프로텍트(S-Protect) 코트’를 출시했다. ‘에스 프로텍트(S-Protect) 코트’는 이태리 명품 원단회사 ‘로로피아나’의 3겹으로 이루어진 스톰 시스템 원단을 사용해 방수와 방풍 효가 뛰어나다. 이 제품은 트렌치코트 디자인을 적용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포멀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TD캐주얼 ‘헤리토리’는 소프트한 터치감과 방수 효과를 갖춘 퀼팅 라이너 코트를, ‘헤지스’는 구김이 가지 않는 클래식 싱글 버튼 트렌치 코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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