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스&핸드릭스, 서울컬렉션 이정선 무대에 선다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 받고 있는 영국 출신 록밴드 롤링스톤스,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 하드록밴드 건스 앤 로지스, 록밴드 도어스가 서울컬렉션 무대에 선다.
유니버설뮤직(대표 양범준)의 산하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는 이정선 디자이너의 ‘타이거인더레인(Tiger In The Rain)’과 협업을 통해 22일 ‘2015 F/W 서울패션위크’에서 이들의 아트웍이 살아 있는 ‘스피릿 티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라바도’는 글로벌 머천다이즈 브랜드로 뮤직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롤링스톤스를 비롯해 퀸, 레이디가가, 저스틴비버, 에미넴 등 유명 뮤지션들이 함께 하고 있다.
‘타이거인더레인’의 이정선 디자이너는 국내 패션계에서 15년 이상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2012년 ‘타이거인더레인’을 런칭, 파리 유명 쇼룸 MC2를 통해 매 시즌 독점 전시를 해왔다.
‘스피릿 티 컬렉션’은 롤링스톤스(The Rolling Stones),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 건스 앤 로지스(Guns N’ Roses), 도어스(The Doors)를 대표하는 로고 및 이미지로 디자인한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선 디자이너의 서울컬렉션은 22일 5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어울림광장에서 진행되며, ‘스피릿 티 컬렉션’ 외에도 ‘리미티드 컬렉션(Limited Collection)’, ‘레디 투 웨어 컬렉션(Ready To Wear Collection)’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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