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명품 오프라인 ‘인터파크럭셔리’ 매장 오픈 이후 온라인몰의 판매량이 약 15%정도 증가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데 따른 것.
특히 고객 충성도가 낮은 온라인 쇼핑몰이 고객이 직접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관리, 제품에 대한 신뢰감 형성에 도움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현재 분당 애플 플라자, 일산, 부천점 등의 3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으로 하반기 분당 정자점 등 4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패션채널(2007.8.2/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