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도입 패션 브랜드 억대 매출

2015-03-20 00:00 조회수 아이콘 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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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도입 패션 브랜드 억대 매출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지난해부터 패션 사업 강화를 위해 도입한 패션 브랜드가 연이어 고매출을 기록했다.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는 16일 런칭 방송에서 70분 동안 주문액 12억을 기록했는데, 이는 예상 판매량이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샹티’는 28일 2차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해 8월 런칭한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는 지난달 28일 춘하시즌 컬렉션 런칭 방송에서 20억원 이상의 주문을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런칭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캐주얼 ‘패스포우’는 분당 평균 2천만원 매출, 1시간에 15억 매출을 올렸다. 2015춘하시즌에도 3천만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며 120%의 달성률과 함께 안정적인 판매 행보를 보였다. 

이 회사는 ‘샹티’는 야노시호, ‘패스포우’는 다니엘헤니, ‘조르쥬레쉬’는 송윤아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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