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P쇼룸, SFW부터 도쿄까지 진출

2015-03-23 00:00 조회수 아이콘 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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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RP쇼룸, SFW부터 도쿄까지 진출






‘톡톡튀는 국내 신진브랜드 7개를 보유한 엔알피(NRP) 쇼룸이 서울패션위크 패션페어에 참가해 전 브랜드의 15 F/W를 선보였다. 각자의 개성이 강한 디자이너들이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컬렉션처럼 통일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5일까지 계속되는 서울패션페어 이후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는 도쿄에서 이어서 컬렉션을 첫 선보인다. 도쿄에서는 오프닝파티와 함께 팝업스토어 까지 진행될 예정이라 바이어부터 일반 소비자들까지 직접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엔알피 쇼룸이 보유한 브랜드는 이보람 디자이너의 「202팩토리」 이구원 디자이너의 「91,2」예란지 디자이너의 「더 센토르(THE CENTAUR)」 박소진 디자이너의 「진토닉(GIN TONIC)」 이주현 디자이너의 「마가린핑거스」디지털프린트 양말로 유명한 「투 프린스(TWO PRINCES)」 구원정 디자이너의 「언바운디지 어위(UNBOUNDED AWE)」까지 총 7개다. 

한편 엔알피 쇼룸 소속 디자이너인 예란지의 「더 센토르」는 21일 11시 30분 서울컬렉션 패션쇼를 진행했다. 2년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그녀의 확실한 아이덴티티를 보여준 컬렉션이라 더욱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이보람 디자이너의 「202팩토리」는 화요일에 진행될 최희진 디자이너의 「키미제이(KIMMY.J)」 제너레이션 넥스트 쇼에서 색다른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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