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앤질 '스물한살' 캠페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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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에서 전개하는 「잭앤질」이 '헬로 마이네임 이즈 스물한살 JACK&JILL' 캠페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잭앤질」은 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절로 꼽히는 스물한살 청춘의 자유와 꿈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높은 인기를 얻은 모델 이철우와 뮬란을 담은 배윤영, 퍼포먼스 아티스트 규리, 360사운즈 소속래퍼 MAKE1, DJ Plastic Kid, 유학생 블로썸 등 각기 다른 나이와 개성을 가진 청춘을 불러모았다.
이들과 함께한 비주얼 및 캠페인 광고 영상은 SNS를 통해 이슈를 모으며 바이럴 효과를 보고 있다. 「잭앤질」은 오프라인까지 확대해 서울 중심 대학 상권에서 대형 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하며 게릴라 마케팅도 진행했다.
이혜진 크리스패션 마케팅팀 부장은 "「잭앤질」세대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로운 캠페인을 준비했다. 「잭앤질」은 앞으로도 대학가 축제, 록 페스티벌, 캠핑 등 상반기 대형 이슈들을 겨냥,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잭앤질」의 인스타그램도 이슈다. 「잭앤질」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 채널이 아닌 현실에서 살고 있는 스물한살 잭(Jack)(@21y_jack)과 질(Jill)(@21y_jill)로 현실화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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