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대 패션.. 쿨함에 열광하다

2007-08-02 09:47 조회수 아이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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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대 패션
‘쿨함에 열광하다’

미국 틴에이저를 잡아라! 인구는 7%에 불과하지만 소비력은 11%에 달하는(패션 리서치 회사 NPD그룹에 의하면) 미국 10대 마켓에 리테일러들의 각축전이 치열하다. 새로운 ‘it’ 아이템을 찾아 끊임없이 스타일링을 펼치는 10대들이 더 많은 패션정보력과 유통을 접하게 되면서 기존의 10대 리테일러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미국의 10대 패션은 아메리칸 프레피 캐주얼인 「애버크롬비&피치」 「아메리칸 이글」과 저가의 「올드 네이비」, 좀더 고급스러운 「제이크루」 「폴로」 등이 주류 패션으로 10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의 10대들은 그들의 패션감각을 아메리칸 캐주얼웨어(프레피룩이나 캘리포니안룩)에만 국한하지 않는다.

새로운 핫 트렌드에다 가격도 저렴한 패스트패션 「H&M」 「포에버 21」에서 쇼핑하거나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주시 퀴튀르」 등 고가의 브랜드를 착용하기도 하고 10대의 대표패션인 청바지도 「세븐 포 올 맨카인드」 등의# 프리미엄 데님을 입고 브랜드를 과시한다.

 

패션비즈(2007.8.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