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클림' 상승세↑ 올해 35개점 GO

2015-03-26 00:00 조회수 아이콘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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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클림' 상승세↑ 올해 35개점 GO



패션랜드(대표 최 익)에서 전개하는 「아클림콜렉트」가 론칭 1년 만엔 올해 유통망 35개점을 목표로 한다. 이달(3월)에만 롯데백화점 대구 청주 청량리 미아 대전점 등 8개점을 추가했으며 내달에 AK플라자 구로점 등도 예정하고 있다. 
 
지난해 세이백화점 디큐브시티 등 7개점에서 출발한 「아클림콜렉트」은 오픈한 곳마다 매출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신규 유통망 확장에 탄력을 받고 있다. 
 
이번 S/S시즌은 품평회 반응이 좋아 상품에 대한 자신감도 붙었다. 김미애 상품기획팀 부장은 “올 봄부터 모델 수를 늘리고 로트를 줄여 좀 더 풍성하고 스피드하게 상품을 운영하게 된다”며 “자체 개발한 그래픽을 다양하게 활용해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하고 자유분방한 믹스 & 매치 스타일링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설명했다.
 
「아클림콜렉트」는 하이브리드를 중시, 릴렉스 감성과 포멀리티를 균형감 있게 가져가는 가운데 기능성과 고급스러움, 베이직하면서 감도 있는 디자인 등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성인복 못지 않게 키즈 라인의 인기가 높아 키워 나가고 있다. 남성/남아, 여성/여아의 콘셉트를 동일하게 전개, 성인복의 축소된 사이즈의 아동복으로 감도를 높였다. 유통업계에서 아동 단독 매장을 먼저 제안해오는 등 상승무드를 타고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 보고 통합매장 위주로만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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