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단독숍 1호, 롯데분당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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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대표 김소희)가 코스메틱 「쓰리컨셉아이즈(3CE)」의 단독 브랜딩에 나선다. 어제(25일) 롯데백화점 분당점 1층 코스메틱존에 「쓰리컨셉아이즈」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오픈한 것. 「쓰리컨셉아이즈」가 면세점이 아닌 백화점에 정식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난다 관계자는 “「쓰리컨셉아이즈」를 사랑해주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고자 단독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 그간 「쓰리컨셉아이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면세점을 제외하고 「스타일난다」 매장 내 숍인숍으로만 만날 수 있었다. 이번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픈을 기점으로 단독 매장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쓰리컨셉아이즈」는 첫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토) 시간대별 스페셜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장 오픈 시간과 동시에 4~5만원 상당으로 구성된 제품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럭키백 행사를 마련했다. 총 300개 한정수량으로 1차는 오전 10시30분~ 오후 12시까지, 2차는 오후 5시~7시까지 각각 150개씩 진행한다.
오후 2시~3시에는 전문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메이크업 클래스를 선보인다. 뷰티 모델에게 직접 시연하는 '데일리 봄 메이크업'과 함께 쉽고 빠르게 연출하는 이지&퀵 메이크업 등 트렌디한 메이크업 팁을 전수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코스메틱 전 품목 30% 세일 이벤트를 1차는 오후 12~2시, 2차는 3시~5시까지 2타임으로 진행한다. 한편 「쓰리컨셉아이즈」는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을 제작지원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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