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볼브' 온라인 웨딩숍 론칭

2015-04-01 00:00 조회수 아이콘 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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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리볼브' 온라인 웨딩숍 론칭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의 선두주자인 미국 기업 리볼브(공동대표 마이크 카라니콜라스, 마이클 멘테 www.revolve.co.kr)가 신부를 위한 온라인 웨딩숍을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웨딩드레스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리볼브는 엘레강스한 여성스러움을 간직하면서도 보헤미안 매력까지 더하고 싶은 신부를 위한 컨템포러리 드레스를 특별한 셀렉션으로 선보였다. 이에 리볼브는 컨템포러리 패션 시장에 대한 끊임없는 관찰과 재정립을 진행,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고 보다 편리하면서도 앞서가는 쇼핑을 제공할 계획이다. 
 
리볼브의 공동 창업자이자 현 대표인 마이클 멘테는 “우리는 리볼브의 고객이 그녀의 일생의 새로운 장막을 여는 때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고객들이 특별하고 새로운 웨딩드레스를 찾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였고, 리볼브 여성들의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을 위해 그녀들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리볼브의 고객들은 열정적인 성격을 갖고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가장 특별한 쇼핑 체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리볼브는 웨딩숍을 4개의 셀렉숍으로 오픈했고, 한국계 배우인 제이미 청(Jamie Chung)이 그녀의 웨딩을 직접 준비하는 과정을 담은 주간 영상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상에는 브라이드메이드 드레스 쇼핑에서부터 신혼여행을 위한 짐 꾸리기, 신부를 위한 운동 팁까지 소중한 날을 위해 준비하는 모든 과정들이 담겨있다. 특히 6명의 브라이드메이드는 리볼브를 통해 특별히 주문 제작한 드레스를 입을 계획이며, 첫 번째 영상은 4월11일 리볼브(www.revolve.co.kr)를 통해 볼 수 있다.
 
영상 시리즈와 더불어, 포 러브 앤드 레몬(For Love and Lemons)과 손잡고 이 회사의 공동대표이자 디자이너인 질리언 컨(Gillian Kern)이 그녀의 웨딩을 위해 직접 만들었던 드레스에 영감을 얻어 익스클루시브 웨딩드레스 제작을 계획했다. 자신에게 편안한 드레스를 찾을 수 없었던 컨은 은은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섬세함과 포 러브 앤드 레몬의 특징인 보헤미안 로맨스가 반영된 드레스를 제작했다. 
 
포 러브 앤드 레몬의 디자이너 질리언 컨은 “저는 종종 제가 드레스를 입는 것이 아닌, 드레스가 저를 입는 다는 생각을 했어요, 너무 과한 원단으로 인해 제 모습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요. 가장 중요한 날을 위한 완벽한 것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고, 이 특별한 드레스를 제작하는데 있어 가장 완벽한 곳은 리볼브라고 생각해요.” 라고 전했다.
 
새로운 리볼브의 웨딩숍은 소중한 모든 순간을 위해 신부와 하객을 위한 모든 스타일을 제공한다. 브라이덜 샤워, 리허설 디너부터 허니문 스타일링까지 리볼브는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위해 세련된 신부의 취향에 맞도록 특별한 디자인을 준비해 모든 순간을 책임질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revolv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리볼브(REVOLVE)는 프리미엄 멀티 브랜드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로서, 세계적인 유명 디자이너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500 여 개 이상의 여성 남성복 및 신발 악세서리 등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으며, 이러한 컬렉션으로 캘리포니아 여성들과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볼브는 모기업인 포워드 바이 엘리제 워커(FORWARD by Elyse Walker)와 알리언스 어패럴그룹((Alliance Apparel, Lovers + Friends, Tularosa, NBD)의 연계체제를 구축, 남부 캘리포니아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패션 스타일을 리볼브에 담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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