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기대주 아클림, 100억 GO

한국패션협회 2015-01-02 00:00 조회수 아이콘 2629

바로가기

 2015 기대주 아클림, 100억 GO



패션랜드(대표최익)가 지난해 F/W시즌 론칭한 「아클림콜렉트(ACLIM COLLECT), 이하 아클림」가 올해 매출 100억원을 향해 돌진한다. 대전세이백화점, AK플라자 수원점, 디큐브시티 등에서 첫선을 보인 이 브랜드는 최근 서울 및 지방대도시 주요 백화점 팝업 스토어 일정이 잡히면서 본격적으로 유통망을 확장한다. 
 
스트리트적인 요소와 아티스틱한 감성을 결합, 감도있는 캐주얼로 풀어낸 「아클림」은 여성복, 남성복, 아동복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갖고 있어 앞으로 백화점, 쇼핑몰, 가두점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올해 총 30개점을 확보하겠다는 것. 
 
최익 대표는 "현재 입접한 백화점에서 대부분 MS 1~3위권에 머무는 등 매출 반응이 좋다. 팝업 스토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다면 정상 매장으로 전환하는데 유리할 것 같다. 가두 대리점 문의도 속속 이어져 상권과 위치에 따라 오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클림」은 우먼, 맨, 키즈, 유니섹스, 액세서리 복합 컬렉트숍의 신개념 매장이다. 현재 어패럴이 85%, 액세서리가 15% 정도며 앞으로 액세서리 비중을 좀 더 확장할 계획이다. 가격은 코트 26만9000~29만9000원, 재킷 17만9000~25만9000원, 티셔츠 3만9000~5만9000원, 팬츠 8만9000~10만9000원 선이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