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레저 신임 사장에 김정씨 선임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지난 1일 정기 인사를 통해 계열사 동진레저 김정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김성희 영업본부장을 이사대우로 블랙야크 김창식 영업본부장을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선임된 김정 사장은 지난 95년 블랙야크로 입사, ‘블랙야크’ 의류 및 용품 기획을 거쳐, 2007년부터 별도법인인 동진레저의 ‘마운티아’와 ‘카리모어’ 사업을 총괄해 왔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