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대리점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2-11-05 00:00 조회수 아이콘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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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대리점 확대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 전개하는 캐네디안 스타일리쉬 캐주얼 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가 대리점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연내 15개점 이상 유통망 구축과 100억원 이상의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윌리엄스버그’는 최근 상승세로 탄력을 받음에 따라 본격적으로 가두상권을 통한 브랜드 볼륨화에 나서고 있다. 현재 11개 매장을 가동 중으로, 올해 4개 이상의 대리점을 추가로 유치할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 보다 공격적으로 세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부산 광복점의 경우 쇼핑과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라이프 컨셉 스토어 개념의 매장(1층 의류매장, 2층 커피 매장)으로 선보여 기존 아웃도어 매장과 차별화하고,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스타일로 세련되고 편안한 테이스트를 지닌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9월 문을 연 순천 연향점은 매장 오픈과 동시에 스타매장으로 등극했으며, 거제 디큐브점과 부산 광복점 역시 매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브랜드 볼륨화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면서 마케팅 측면에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활용, ‘윌리엄스버그’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방침이다.

2012년 11월 5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