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스파티, 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한국패션협회 2012-11-05 00:00 조회수 아이콘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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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스파티, 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이 내년 ‘브라스파티’의 상품, 유통을 다각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리포지셔닝한다.

 

지난 2009년 리즈너블한 가죽 핸드백을 지향하며 런칭한 ‘브라스파티’는 현재까지 단독점 13개를 비롯해 총 30개 매장에서 전개되고 있다.

 

성창은 ‘브라스파티’만이 가진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남성 가방 등 아이템을 확대, ‘영 프랙티컬(Young Practical)’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업그레이드를 꾀한다.

 

이를 위해 신상품 개발과 홍보에 투자를 집중, 매출 목표를 2배 신장으로 정하고 공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중국, 태국 등 아시아 지역의 바이어들과도 지속적인 입점 상담을 통해 글로벌 진출 계획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2012년 11월 5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