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로즈’와 ‘콜맨’이 뭉쳤다 ··· 목동에 복합 매장 개설

한국패션협회 2013-05-28 00:00 조회수 아이콘 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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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로즈’와 ‘콜맨’이 뭉쳤다 ··· 목동에 복합 매장 개설


샤트렌(대표 최병오)이 전개하는 스위스 힐링 아웃도어 ‘와일드로즈’가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 ‘콜맨’과 협업을 통해 복합 매장을 전개한다. 이 회사는 최근 목동에 ‘와일드로즈’와 ‘콜맨’이 복합 구성된 새로운 매장을 오픈하고, 향후 상호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합 매장은 최근 캠핑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와일드로즈’와 ‘콜맨’이 브랜드 활성화 및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아웃도어 업계에 새로운 협업의 형태를 시도했다는데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의류에 강점이 있는 ‘와일드로즈’와 캠핑용품이 강점인 ‘콜맨’이 연합해 새로운 형태의 비지니스 모델을 시도한다.

‘콜맨’은 캠핑 라인인 텐트를 포함해 세트 구매 시 객단가가 높고 검증된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므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스위스 태생의 ‘와일드로즈’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어 복합 매장 구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단발적인 비즈니스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 관계 모색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5월 28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