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뉴 그레이스 백 출시
한섬(대표 김형종)이 전개하는 여성 캐릭터캐주얼 ‘타임’이 그레이스 백의 뉴 라인인 미니 그레이스 백(MINI GRACE Bag)을 출시했다. 커리어 우먼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온 ‘타임’은 패션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높여 주는 가방 라인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다.
그레이스 백 라인은 견고한 소가죽과 파이톤 소재의 텍스쳐감을 살린 염소가죽의 매치에 골드 버클과 가죽 체인 디테일을 활용, 미니멀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킨 가방 라인이다. 오피스 우먼이 선호하는 다양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데일리 백으로 출시 직후부터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미니 그레이스 백은 민트 컬러의 미니 사이즈로 봄, 여름 룩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분리된 수납공간과 이중 덮개로 실용성도 높였다.
2013년 6월 4일 어패럴뉴스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