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신세계百과 '대바자'

한국패션협회 2013-07-02 00:00 조회수 아이콘 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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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협회, 신세계百과 '대바자'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오는 내일(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IVI(국제백신연구소) 후원을 위한 대바자”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한국패션협회와 신세계백화점이 공동 기획했다. 대중소 상생협력 사회분위기에 맞춰 제조유통 동반자적 인식을 공유하고 중소패션업체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통해 패션산업 발전에 함께 기여하는 윈-윈 전략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기침체기에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향후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바자회는 사회 공헌 연계 활동을 펼치고 있는 IVI(국제백신연구소)의 지원사업에 동참함으로써 사회 환원의 공익성 이미지 제고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행사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행사 개요>
- 일 정 : 2013. 6. 28(금) ~ 7. 2(화) 5일간
- 장 소 :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 이벤트홀)
- 참여 브랜드
「강기옥」 「김연주」 「김영주」 「마담포라」 「부르다문」 「손석화」 「손정완」 「신장경」 「앙스모드」 「엔쥬반」 「옥동」 「프랑소와즈」 「휴리나」(이상 디자이너 브랜드)
「꼼빠니아」 「시슬리」 「예스비」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이사베이」 「조이너스」 「제시뉴욕」 'SI' 「 TBJ」 「VIKI」(이상 캐쥬얼 브랜드)
-문의처 : 한국패션협회 민옥기 차장 (T.02-460-8363)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영주 디자이너, 조완규 IVI 고문, 원대연 한국패션협회 회장, 조창현 신세계 본점 지점장

 

 

 

2013년 7월 2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