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11, 온라인 셀렉트숍 ‘재미’

한국패션협회 2013-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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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11, 온라인 셀렉트숍 ‘재미’



파코인터내셔날(대표 박준성)에서 전개하는 편집숍 ‘브릿지 일레븐(BRIDGE 11)’이 온라인에서 재미를 보고 있다. 작년 말 오프라인 매장을 중단하고 온라인 셀렉트숍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기존에 여성상품을 취급했는데,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남성 라인과 액세서리, 코스메틱, 리빙 관련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가격대 역시 고가에서 중저가대까지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브릿지11’은 희소성 있는 해외 브랜드와 국내 신진 브랜드의 유니크한 아이템을 믹싱해 선보인다. 컨템포러리한 브랜드들과 신선한 아이템들로 구성,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한계성을 오히려 극복해 보다 다양하게 전개한다.

상품 비중은 수입 40%, 국내 디자이너 40%, PB 20% 등으로 기존 오프라인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앞으로 ‘브릿지11’은 해외에 잠재력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발굴하고 국내에서도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와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2013년 7월 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