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피버그린」,핀란드와 교류

한국패션협회 2013-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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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피버그린」,핀란드와 교류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전개하는 핀란드 감성의 아웃도어 「피버그린」 사업부가 핀란드 산타마을 대표단과 만났다. 핀란드의 산타마을로 유명한 로바니에미시의 에스코 로뜨보넨(Esko Lotvonen)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 4명이 세정 대치동 서울지사를 방문한 것.

「피버그린」의 런칭을 주도한 김경규 「인디안」 사업본부장과 로바니에미시 대표단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문화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규 본부장은 “「피버그린」의 모티브가 된 핀란드의 로바니에미시 대표단 방문을 매우 환영한다“며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는 로바니에미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을 브랜드에 반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핀란드 감성과 문화 전파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피버그린」의 브랜드 히스토리와 비전에 대한 관심이 컸던 로뜨보넨 로바니에미 시장은 “「피버그린」 측의 각별한 핀란드 사랑과 핀란드의 감성과 자연을 담고자 한 브랜드에 애정이 간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피버그린」과 교감하며 브랜드와 핀란드가 많은 한국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피버그린」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핀란드를 모티브로 한 아웃도어 브랜드로, 실제 핀란드의 로바니에미시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핀란드의 자연과 라이프스타일을 모티브로 한 제품 개발에 힘써왔으며, 국내에 거주하는 핀란드사람들의 정기모임을 주최하며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피버그린」은 이번 S/S시즌에 런칭한 브랜드로 현재 「인디안」 전국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한다.

 


 

2013년 7월 5일 패션비즈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