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듀퐁」한정판 아트 컬렉션SJ듀코(대표 김삼중)에서 직수입 전개하는 「S.T.듀퐁」이 새로운 아트 컬렉션, ‘텔리즈먼(Talisman)’을 선보인다. 하나의 예술품으로 한정된 수량을 출시하는 오뜨 크리에이션(Haute Creation)은 100% 수공으로 제작한다.
‘탤리즈먼’은 ‘부적’이라는 의미로 파리에 있는 생 미셸 분수에서 영감을 받았다. 생 미셸 분수는 19세기 나폴레옹 3세 시대, 대규모의 도시 재개발이 실행돼 현재의 파리를 탄생시킨 ‘바론 오스만(Baron Haussmann)’의 작품 중 수작업으로 완성된 마지막 예술품이다.
생 미셸 분수는 구조물 자체의 규모로도 돋보이지만, 분수 제작에 사용된 3가지 컬러의 대리석과 석조에 특징이 있다. 새로운 에디션 ‘탤리즈먼’은 생 미셸 분수의 영롱한 색감을 「S.T.듀퐁」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라인 2’ 라이터에 3가지의 진귀한 원석이 결합됐다.
‘탤리즈먼’은 공작석, 옐로 재스퍼(벽옥), 청금석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스타일마다 1872개씩 한정 출시된다.